쇼츠·릴스는 짧지만 손이 많이 갑니다. 대본을 쓰고, 화면을 고르고, 자막을 넣고, 음악과 목소리를 맞춰야 합니다. 솜씨 쇼츠는 이 일을 요청 한 줄로 끝냅니다. 무엇을 알리고 싶은지 적고 참고 주소를 붙이면 1080×1920 세로 영상을 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이런 쇼츠를 만듭니다
주제는 다섯 가지입니다 — 쇼핑 쇼츠, 업체 홍보, 인스타 컨텐츠, 유튜브 하이라이트, 라이브 쇼츠. 아래는 주제마다 실제로 만든 영상입니다.
만드는 법
- 솜씨 쇼츠에서 주제를 고릅니다.
- 무엇을 만들지 한 줄 적습니다. 상품 페이지·공식 사이트·유튜브 주소를 붙이면 그 내용을 읽고 대본을 씁니다.
- 길이(15초·30초·45초·1분)와 편 수(한 번에 최대 10편), 내레이션 목소리(30가지)를 고릅니다.
- 보통 1~2시간이면 완성됩니다(기획 20~40분, 편마다 25~90분). 창을 닫아도 계속 만들어지고, 완성되면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원본 영상을 잘라 붙이지 않습니다. 참고 주소의 내용으로 장면을 새로 만들고 자막·음악·내레이션을 입힙니다.
얼마인가요
1편 25 크레딧, 최대 2,500원입니다(1 크레딧은 최대 100원, 큰 팩일수록 쌉니다). 크몽에서 숏폼 영상을 맡기면 평균 13만 원입니다(최저 2만 · 최고 34만 원, 2026년 10월 크몽 공개 가격). 못 만든 편이 있으면 그 편의 크레딧은 자동으로 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