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쇼츠
456개의 칙스박스를 걸었습니다 — 하이라이트
완료 1/1 · 9:16 · 2026-10-08 08:40
요리 배틀 다시 해 주세요? "500만 원입니다"
요리 배틀을 다시 해 달라는 시청자 요청에 승빠가 주방·게스트·카메라 감독·장비·스튜디오·식재료비를 하나씩 세어 보다 "500만 원입니다, 미쳤어요"로 마무리한 토크 라이브 대목을 자막 중심 세로 쇼츠로 편집했다. 요청한 원본(승우아빠 「456개의 칙스박스를 걸었습니다」)이 회원 전용이라 같은 크리에이터의 공개 라이브로 대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