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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내 미친놈 소리 들었습니다" 1억 대기업 연봉 포기하고 퇴직금 전액으로 복숭아나무 심은 아들 결국|서유기에서 손오공이 먹었다는 납작복숭아 거반도|한국기행|#골라듄다큐 — 하이라이트
완료 1/1 · 9:16 · 2026-10-05 09:20
"3년 내내 미친놈 소리" — 연봉 1억 내려놓고 납작복숭아 심은 아들
대기업 20년 차, 억대 연봉을 두고 고향에 내려와 납작복숭아를 심은 윤세력 씨. 3년 내내 '미친놈' 소리를 듣던 아들의 도전과, 5년이 지난 지금 '네 인생 네가 알아서 해야지'라고 말하는 어머니까지 — EBS 한국기행 원본에서 명장면만 골라 세로 쇼츠로 엮었다. 출처: EBS Documentary 「"3년 내내 미친놈 소리 들었습니다" 1억 대기업 연봉 포기하고 퇴직금 전액으로 복숭아나무 심은 아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