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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호텔 오동재 —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안내
완료 1/1 · 9:16 · 2026-10-05 15:42
창호지 한 칸, 뚫어 볼까요?
화면 전체가 등불 비친 창호지 문(문살 5×8 = 40칸). 손가락이 「뽁」 하고 한 칸을 뚫을 때마다 그 너머로 실제 오동재가 보이고, 문살 위 일력이 2012 → 2020 → 지금으로 넘어간다. 「이름은 오동재, 창밖엔 오동도!」에서 '재'가 '도'로 뒤집히고, 마지막엔 미닫이가 활짝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