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1/1 · 9:16 · 2026-10-06 08:02
나무 장기판 위에 세운 성문, 성루에서 거문고 타는 제갈량 말. 조건 셋(진짜 있었던 일? 정찰병 안 올까? 사마의가 거기 있었나?)에 붓 ✕ 가 그어지고, 병 말 하나가 한 칸씩 다가오자 안개가 걷히며 「들통」. 유일한 초록 ✓ 는 진영 문을 열었던 조운, 그리고 「장군!」과 함께 성문이 뚫린 뒤 마지막 한 문장이 크게 남는다.
#공성계 #삼국지 #역사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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