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홍보
시와스튜디오 — 여기서 꼭 해 볼 것
완료 1/1 · 9:16 · 2026-10-04 01:21
바다 액자가 오기까지
실제 스튜디오 창(야자수·애월 바다) 앞 창턱에 클레이 귤 가족이 뽁뽁뽁 내려앉는다. 찍는 법만 알려 주고 쓱 비켜 주자 귀뚤귀뚤 어색한 침묵, 그리고 20분 찰칵 퍼레이드. 「이 바다, 배경지일까?」 — 불이 꺼지며 뒤로 빠지면 진짜 창문이다. 흐려도 비가 와도 그날에 맞는 조명, 고르고 다듬어 액자까지 약 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