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1/1 · 9:16 · 2026-09-30 19:00
틀린 풀이를 지우지 말라는 선생님 때문에 일 없는 지우개가 「일 구함」 팻말을 들고 수업을 소개한다. 돌진하다 빨간 펜 차단기에 콩 부딪히고, 선생님은 틀린 자리에 동그라미를 친 뒤 저울·막대·거꾸로 계산으로 세 번 설명하고, 마지막엔 안경을 학생 연필에게 넘겨준다. 드디어 생긴 지우개의 일은 「나는 수학 못해」 낙서를 박박 지우는 것, 그 자리에 「틀려도 괜찮아」가 써진다.
#오답노트 #수학공부법 #강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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