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1/1 · 9:16 · 2026-11-07 08:00
감독 빠니보틀과 배우 남현우가 라이브에서 직접 말한 좋좋소의 매력 세 가지 — 중소기업 이야기, 무역회사 현직자 검수로 살린 리얼리즘, 새로운 장르 개척. 감독의 한마디 "제가 썼습니다"로 연다.
#좋좋소감독보틀 #중소기업드라마 #라이브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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