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쇼츠
캔들 퇴근, 디퓨저 야근
완료 1/1 · 9:16 · 2026-10-12 01:20
캔들 퇴근, 디퓨저 야근
에메랄드 무대 위 흰 카드에 같은 무화과 라벨을 붙인 캔들과 디퓨저가 나란히 섭니다. 밤엔 캔들 위로 나무 뚜껑이 톡 뛰어 덮이며 「퇴근」하고 디퓨저는 리드를 쭉 펴 「야근」, 낮엔 디퓨저 혼자 불 없이 척척, 저녁엔 날아온 성냥이 「칙!」 — 캔들이 출근해 카드가 호박빛으로 물듭니다. 「같이 쓰면 향 섞일까?」에 두 병의 자두색 향 줄기가 한 줄 리본이 되어 두 병을 묶고, 매듭이 「짠!」 — 같은 향이라 한 세트입니다.